글번호 : 2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6-08-05    조회수 : 40382
제     목   (환경교실 이야기) 비둘기 형제 2마리~


학승장 등나무 덩굴 사이에 비둘기 형제 2마리가 보입니다.

허술한 둥지에 올 봄에 새끼 1마리를 잃어 버린 어미가 또다시 이곳에서 부화를 시도 했습니다.

이번에는 알 2개가 다 부화했네요.! *^^*

어미는 외출중이고 큰녀석과, 작은 녀석만 집을 지키고 있습니다.

더위에 한적한 공원 인파 덕을 이번에는 조금 본것 같습니다!!

멧비둘기가. 1년에 3번에서 4번 부화하고 다른 새의 둥지를 재활용 한다고 하던데.

이렇게 본인의 둥지를 재활용 할줄을 몰랐습니다!

한번 기다려 보죠 ! 3번에도 여기서 부화를 할지~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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